
THE SHARED LIBRARY
같은 책,
서로 다른 여운.
책 한 권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새로운 기록이 쌓입니다.
- 완주한 타래
- 35번
- 독자 리뷰
- 168개
- 책이 이동한 거리
- 21,360km
READERS' NOTES
함께 읽은 독자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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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에서 책을 골라 보세요. 그 책이 지나온 길과 독자들이 남긴 감정·리뷰가 아래에 펼쳐져요. 리뷰 168개 모두 보기 ↗
채식주의자
한강 · 함께 읽은 독자 21명 · 3,893km
독자들이 고른 감정
- 불편했음13
- 깊어졌음10
- 흐릿했음7
- 외로워졌음6
- 환해졌음3
이 책이 지나온 길
지도를 불러오는 중…
점은 독자, 점선은 책의 이동이에요. 지역은 시·도 단위까지만 보여드려요.
채식주의자
나무가 되고 싶었던 여자의 이야기를, 결국 사람의 온도로 읽게 됐어요. 읽기 전과 후의 제가 살짝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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