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RAE No.60 · 모집 중
소년이 온다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기억과 존엄을 묻는 소설. 혼자 읽으면 무겁고, 함께 읽으면 오래 남는 책이라는 감각을 보여주기 위해 seed에 넣었습니다.
- 참여비
- 9,800원
- 배송 시작 예정
- 12월 7일(월)
- 함께 읽는 사람
- 0 / 4명
0명이 모였어요마감까지 4자리
인원이 다 차지 않아도 배송 시작일에 모집이 마감되고 배송이 시작돼요. 다 차면 그 전에 먼저 닫혀요.
같이 읽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아직 4자리에서 참여받고 있어요. 연인, 친구, 가족에게 “이 책 같이 읽을래?” 하고 건네 보세요. 같은 책이 두 사람 손을 거치면, 책장마다 서로의 밑줄이 남아요.
CHOOSE YOUR TURN
몇 번째로 읽을까요?
2주 교환독서
- 책이 도착하면
- 2주 동안 읽고
- 다시 포장해 다음 순서에게
로그인하면 원하는 순서를 골라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참여하기2주 교환독서는 이렇게 이어져요
- 순서를 골라 결제원하는 순서를 고르고 이 타래의 참여비만 결제해요. 여러 책의 타래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어요.
- 친구와 함께 채우기링크를 공유하면 지인이 남은 순서를 골라 들어올 수 있어요.
- 2주 동안 읽기모집이 마감되면 배송 시작일에 1번 독자부터 책을 받아요. 2주 동안 읽으며 밑줄과 메모를 남겨요.
- 다시 포장해 건네기다 읽은 책은 다음 사람을 위해 받은 그대로 다시 포장해 주세요. 정해진 날 택배 기사님이 가져가 다음 순서에게 전해요.
WHAT READERS LEFT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
독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느낌
소년이 온다
죽은 이들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이토록 아픈 일이었네요. 다음 분도 이 문장에서 멈추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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