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BOOK TO PASS ON
소년이 온다
역사 · 광주 · 애도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기억과 존엄을 묻는 소설. 혼자 읽으면 무겁고, 함께 읽으면 오래 남는 책이라는 감각을 보여주기 위해 seed에 넣었습니다.
타래 멤버가 2주씩 이어 읽는 책이에요. 밑줄을 긋고 여백에 내 생각을 남겨도 괜찮아요. 앞선 독자의 메모와 함께 읽고, 다음 독자에게 직접 보내요.
책에 메모해도 되나요? ↗- 완주한 타래
- 5번
- 함께 읽은 독자
- 23명
- 책이 이동한 거리
- 3,636km
- 독자 리뷰
- 24개
READ IT TOGETHER
이 책을 함께 읽을 타래
ONE BOOK, MANY HANDS
이 책이 지나온 길
타래마다 책 한 권이 독자에게서 다음 독자에게로 건너갔어요. 지역은 시·도 단위까지만 보여드려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
타래 #12
완주2026년 4월 24일 ~ 2026년 4월 28일 · 독자 2명 · 약 268km
타래 #18
완주2026년 2월 15일 ~ 2026년 3월 15일 · 독자 4명 · 약 593km
타래 #35
완주2026년 2월 3일 ~ 2026년 4월 28일 · 독자 6명 · 약 841km
타래 #34
완주2025년 12월 19일 ~ 2026년 3월 13일 · 독자 6명 · 약 911km
이동 거리는 독자 지역(시·도) 사이의 직선거리를 더한 값이에요.
WHAT READERS LEFT
함께 읽은 독자의 리뷰
독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느낌
소년이 온다
죽은 이들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이토록 아픈 일이었네요. 다음 분도 이 문장에서 멈추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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