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BOOK TO PASS ON
채식주의자
가족 · 윤리 · 신체
어느 날 갑자기 육식을 거부하기 시작한 여자와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타래로 읽으면 독자마다 다른 감정의 반응이 더 또렷하게 드러나는 책입니다.
타래 멤버가 2주씩 이어 읽는 책이에요. 밑줄을 긋고 여백에 내 생각을 남겨도 괜찮아요. 앞선 독자의 메모와 함께 읽고, 다음 독자에게 직접 보내요.
책에 메모해도 되나요? ↗- 완주한 타래
- 5번
- 함께 읽은 독자
- 21명
- 책이 이동한 거리
- 3,893km
- 독자 리뷰
- 24개
READ IT TOGETHER
이 책을 함께 읽을 타래
ONE BOOK, MANY HANDS
이 책이 지나온 길
타래마다 책 한 권이 독자에게서 다음 독자에게로 건너갔어요. 지역은 시·도 단위까지만 보여드려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
타래 #11
완주2026년 4월 17일 ~ 2026년 4월 28일 · 독자 4명 · 약 651km
타래 #17
완주2026년 2월 1일 ~ 2026년 2월 28일 · 독자 4명 · 약 657km
타래 #32
완주2026년 1월 6일 ~ 2026년 3월 17일 · 독자 5명 · 약 717km
타래 #31
완주2025년 11월 21일 ~ 2026년 1월 30일 · 독자 5명 · 약 885km
이동 거리는 독자 지역(시·도) 사이의 직선거리를 더한 값이에요.
WHAT READERS LEFT
함께 읽은 독자의 리뷰
독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느낌
채식주의자
나무가 되고 싶었던 여자의 이야기를, 결국 사람의 온도로 읽게 됐어요. 읽기 전과 후의 제가 살짝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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