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BOOK TO PASS ON
흰
산문 · 상실 · 기억
짧고 고요한 문장들이 쌓여가는 책. 타래가 끝난 뒤에도 메모가 오래 남는 유형의 책으로 archive에 어울립니다.
타래 멤버가 2주씩 이어 읽는 책이에요. 밑줄을 긋고 여백에 내 생각을 남겨도 괜찮아요. 앞선 독자의 메모와 함께 읽고, 다음 독자에게 직접 보내요.
책에 메모해도 되나요? ↗- 완주한 타래
- 6번
- 함께 읽은 독자
- 24명
- 책이 이동한 거리
- 2,636km
- 독자 리뷰
- 24개
READ IT TOGETHER
이 책을 함께 읽을 타래
ONE BOOK, MANY HANDS
이 책이 지나온 길
타래마다 책 한 권이 독자에게서 다음 독자에게로 건너갔어요. 지역은 시·도 단위까지만 보여드려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
타래 #21
완주2026년 4월 23일 ~ 2026년 4월 28일 · 독자 1명
- 1Heo서울리뷰 ↓
타래 #44
완주2026년 3월 7일 ~ 2026년 5월 2일 · 독자 4명 · 약 526km
타래 #15
완주2026년 3월 1일 ~ 2026년 3월 28일 · 독자 4명 · 약 265km
타래 #43
완주2026년 1월 20일 ~ 2026년 3월 31일 · 독자 5명 · 약 795km
타래 #42
완주2025년 12월 5일 ~ 2026년 2월 13일 · 독자 5명 · 약 233km
이동 거리는 독자 지역(시·도) 사이의 직선거리를 더한 값이에요.
WHAT READERS LEFT
함께 읽은 독자의 리뷰
독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느낌
흰
흰 것들을 하나씩 세어 내려가는 문장이 주문 같았어요. 다음 독자분께 깔끔하게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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