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BOOK TO PASS ON
지구 끝의 온실
SF · 기후 · 여성
세계의 끝에서 다시 사람을 묻는 SF. 설정보다 감정의 여백이 커서 독자 간 반응 차이를 보기 좋은 책으로 넣었습니다.
타래 멤버가 2주씩 이어 읽는 책이에요. 밑줄을 긋고 여백에 내 생각을 남겨도 괜찮아요. 앞선 독자의 메모와 함께 읽고, 다음 독자에게 직접 보내요.
책에 메모해도 되나요? ↗- 완주한 타래
- 6번
- 함께 읽은 독자
- 24명
- 책이 이동한 거리
- 2,952km
- 독자 리뷰
- 24개
READ IT TOGETHER
이 책을 함께 읽을 타래
ONE BOOK, MANY HANDS
이 책이 지나온 길
타래마다 책 한 권이 독자에게서 다음 독자에게로 건너갔어요. 지역은 시·도 단위까지만 보여드려요.
지도를 불러오는 중…
타래 #14
완주2026년 5월 1일 ~ 2026년 4월 28일 · 독자 0명
타래 #20
완주2026년 1월 25일 ~ 2026년 2월 22일 · 독자 4명 · 약 471km
타래 #40
완주2026년 1월 17일 ~ 2026년 3월 28일 · 독자 5명 · 약 624km
타래 #39
완주2025년 12월 2일 ~ 2026년 2월 10일 · 독자 5명 · 약 687km
타래 #38
완주2025년 10월 17일 ~ 2025년 12월 26일 · 독자 5명 · 약 64km
이동 거리는 독자 지역(시·도) 사이의 직선거리를 더한 값이에요.
WHAT READERS LEFT
함께 읽은 독자의 리뷰
독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느낌
지구 끝의 온실
기후변화를 자연의 시선으로 쓴 문장들이 신선했어요. 여백에 짧은 메모 몇 개 남겨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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